CARE · 한약 복용

한약 부작용·간수치,
먹는 동안 음식·술·커피는
가려야 할까 [한의사 칼럼]

한약을 지을까 망설이게 하는 간 걱정과 음식 걱정에, 한의원 238곳에서 모은 2,791건의 간수치와 디어한의원이 한약을 짓는 방식으로 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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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부엌에서 냉장고를 열고 디어 한약 파우치를 두 손으로 안은 채 서 있는 잠옷 차림의 디숭이, 냉장고 위 칸에는 한약 파우치가 줄지어 있고 아래 칸에는 캔 두 개
한약을 넣어 둔 냉장고 앞에서

한약을 먹는 동안 피해야 한다고 흔히 듣는 음식을 모아 보면 열 가지가 넘습니다. 대한한의사협회의 상담 문답에 꼽힌 것만 해도 닭고기와 돼지고기, 술, 커피, 담배, 밀가루 음식, 녹두나 콩, 청량음료, 매운 음식, 짠 음식이고, 그 문답도 이것을 다 밀쳐 놓으면 "밥과 나물 몇 종류 밖에 남지 않게 된다"고 적고 있습니다.1 밖에서 점심을 사 먹는 직장인이라면 한약을 짓기도 전에 한 달 식단부터 걱정이 될 터이고, 거기에 "한약은 간에 안 좋다던데"라는 말이 한 번 더 얹힙니다.

제 생각에 두 걱정은 뿌리가 같습니다. 무엇이 들었는지, 누가 어디서 달였는지 모르는 약을 몇 주씩 먹어야 한다는 데서 오는 불안입니다. 이런 불안은 걱정하는 자리마다 무엇이 재어져 있고 무엇이 확인되어 있는지를 하나씩 보고 나면 대개 가라앉습니다.

한약 간수치, 한의원 238곳의 검사 기록

흔히 간수치라고 부르는 AST와 ALT는 간세포가 상할 때 피 속으로 새어 나오는 효소라, 간이 다쳤는지를 가늠하는 첫 숫자로 쓰입니다. 다만 검사지의 정상 범위를 조금 넘는 일은 여러 까닭으로 생기기 때문에, 연구에서 간 손상으로 셀 때는 그보다 훨씬 높은 선을 긋습니다. 아래 연구가 그은 선은 정상 상한의 다섯 배였습니다.

한약과 간을 두고 가장 궁금한 숫자는 동네 한의원에서 지은 한약을 먹은 사람들의 간수치일 텐데, 이 숫자는 오랫동안 비어 있었습니다. 한방병원 입원 환자를 본 연구는 여럿 있었지만 한의 의료기관의 90% 넘게를 차지하는 한의원에서는 검사 기록을 한데 모을 체계가 없었던 까닭입니다. 그 빈자리의 일부를 2025년 말 한국한의학연구원 연구진이 발표한 연구가 채웠습니다. 2020년 3월부터 2021년 11월까지 전국 한의원 238곳에서 한약 처방 전후로 혈액검사를 받은 2,791건을 모아 보니, 간수치(AST·ALT)는 처방 뒤에 평균이 오히려 내려가 있었고 수치가 정상 범위를 벗어난 비율도 줄어 있었습니다. 간 손상으로 볼 만큼, 곧 정상 상한의 다섯 배를 넘게 오른 경우는 2건(0.07%)이었고 그 둘도 한약 때문인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2

자료 1 · 전국 한의원 238곳, 2020~2021년한약 처방 전후로 간수치를 잰 2,791건
처방 뒤 간수치(AST·ALT)평균 ↓정상 범위를 벗어난 비율도 줄었습니다
정상 상한의 5배를 넘게 오른 경우2건2,791건 가운데 0.07%
그 2건과 한약의 관계미확인한약 때문인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한국한의학연구원, 한의원에서 처방 전후로 혈액검사를 한 기록을 되짚어 모은 연구입니다. 처방 뒤 평균이 내려간 것은 올라가는 쪽으로 쏠리지 않았다는 뜻으로 읽습니다.2

제가 이 숫자에서 읽는 것은 방향입니다. 한의원에서 지은 한약을 먹은 사람들의 간수치는 올라가는 쪽으로 쏠리지 않았습니다. 처음부터 계획해 지켜본 연구도 같은 쪽을 가리킵니다. 2008년 연구는 한약을 지어 먹기로 한 122명을 평균 3주 동안 따라가며 먹기 전과 후에 간 기능을 재었는데, 첫 검사에서 수치가 벗어나 있던 사람이 21명이었고 두 번째 검사에서는 10명이었습니다. 정상에서 벗어난 쪽으로 바뀐 사람이 4명, 벗어나 있다가 정상으로 돌아온 사람이 15명이었습니다.3 2013년부터 2016년까지 전국 병원 10곳에서 한약을 먹은 입원 환자 1,001명의 간수치를 꾸준히 잰 연구에서는 한약 관련 간 손상 기준에 든 사람이 6명(0.6%)이었고, 여섯 모두 간 손상에 따른 증상은 없었습니다.4

간이 이미 좋지 않은 분이라면 어떨까요. 한방병원 일곱 곳에서 9년 동안 근골격계 질환으로 입원해 한약을 먹은 환자들의 기록을 보면, 입원할 때 이미 간 손상 수준이던 354명 가운데 한약을 먹고 의미 있게 더 오른 사람은 9명이었고 225명은 정상으로 돌아오거나 뚜렷이 나아져 있었습니다. 다만 같은 연구에서 입원 때 이미 수치가 벗어나 있던 것과 B형간염 항원 양성은 퇴원 때 간 손상의 위험 요인으로 나왔습니다.5 간 상태와 지금 드시는 약을 처방 전에 알아야 하는 까닭이 여기 있습니다.

한약 부작용, 실제로 겪는 것은 배와 피부

간수치가 걱정만큼 자주 일어나는 일이 아니라면, 한약을 먹다 실제로 더 자주 만나는 불편은 따로 있습니다. 한약을 쓴 무작위 대조 임상시험 244건, 15,441명의 기록을 모은 2016년 분석에서 이상반응은 480건(3.1%)이었고, 가장 많은 것이 소화기 증상이었습니다. 혈액검사 이상으로 보고된 259건 가운데 간 효소 이상은 5건이었습니다.6 식약처 의약품 이상사례보고시스템에 2012년부터 2021년까지 한약제제로 들어온 보고 1,054건을 분석한 연구에서도 위장관 증상이 28.7%로 가장 많았고 피부 증상이 20.1%로 그다음이었으며, 낱낱의 증상으로는 설사, 두드러기, 가려움, 발진 순이었습니다.7 불편이 어디에 생기는지는 두 자료가 같은 쪽을 가리킵니다.

자료 2 · 임상시험 244건, 이상반응 480건의 내역한약을 먹다 생긴 불편의 절반 가까이는 배에서 왔습니다
  • 소화기 증상44.3%
  • 신경계 증상17.3%
  • 식욕부진 등16.3%
  • 그 밖의 것22.1%

15,441명이 참여한 임상시험에서 보고된 이상반응 480건(전체 참여자의 3.1%)을 종류별로 나눈 비율입니다. '그 밖의 것'은 세 항목을 뺀 나머지를 더한 값입니다.6

처음부터 지켜본 연구에서도 그림은 비슷합니다. 2024년 한방병원 산후조리원에서 출산 6주 안의 산모 186명이 한약을 먹는 동안을 따라간 연구에서, 이상반응을 겪은 사람은 4명(2.2%)이었고 넷 모두 묽은 변이나 설사였으며 중대한 이상반응은 없었습니다.8 월경통으로 한약을 먹은 135명을 여러 한의원과 한방병원 한 곳에서 지켜본 연구에서도 가벼운 위장 증상이 가장 많았고, 처치 없이 사라졌으며 중대한 이상반응은 없었습니다.9

그러니 드시다 배가 무르거나 더부룩해지면 혼자 끊기보다 먼저 말씀해 주십시오. 탕약은 약재의 종류와 양을 사람에 맞춰 짓는 약이라, 불편이 생기면 그 자리를 보고 고쳐 지을 수 있습니다. 한약을 그만두는 것은 언제든 할 수 있고, 고쳐 짓는 것은 말씀해 주셔야 할 수 있습니다.

한약 먹을 때 음식, 다 가리지 않아도 됩니다

처음의 그 목록을 적어 둔 대한한의사협회 문답은 첫머리에서 돼지고기나 닭고기가 "모든 한약에 금기시되는 것은 아닙니다"라고 답합니다. 까닭은 한의학의 셈에 있습니다. 한의학에서 닭고기는 열을 많이 내는 음식으로, 돼지고기는 담(痰)을 만들기 쉬운 음식으로 보는데, 그러니 몸이 무겁고 담과 열이 많은 사람의 순환을 돕는 약을 쓸 때는 이런 고기를 조심하는 것이 맞고, 원기가 몹시 약해진 사람에게는 기름기를 뺀 살코기가 오히려 기운을 되찾는 데 보탬이 됩니다. 같은 닭고기가 어떤 처방에서는 금기이고 어떤 처방에서는 권할 음식이 되는 셈입니다. 대부분에게 해당하는 것은, 소화하는 힘이 약한 사람이 한약을 먹는 중에 기름진 음식을 먹으면 소화도 약의 흡수도 함께 더뎌진다는 정도입니다.1

디어에서도 한약을 드시는 동안 음식은 되도록 가리지 않으시게 합니다. 처방에 따라 녹두나 무 정도를 따로 말씀드리는 것이 전부입니다.

처방을 정할 때 제가 보는 것은 음식 목록보다 그 사람의 몸입니다. 더위와 추위를 어떻게 타는지, 감정이 어떻게 흔들리는지, 소화는 어떤지, 잠은 어떤지, 대변은 어떤지를 보고 약재와 양을 정합니다. 블로그에 "한약을 먹기 좋은 시기, 먹으면 안 되는 시기는 없다"고 적었던 것도 같은 생각에서입니다. 얼마나 오래 먹어야 하는지도 정해진 개월 수보다 회복되는 모습을 보고 정합니다.

한약 먹을 때 술과 커피는

술은 줄이시는 편이 좋습니다. 달여 먹는 한약과 술이 몸 안에서 어떻게 만나는지를 사람에게서 직접 잰 연구는 아직 없지만, 류마티스 질환으로 한방병원에 입원해 한약을 먹은 352명의 10년 기록을 여러 요인으로 따져 보니 입원 때 이미 간수치가 벗어나 있던 것과 함께 가끔 마시는 술이 입원 중 간수치 이상의 위험 요인으로 나왔습니다.10 한약을 먹는 동안 수치가 오르면 그것이 약 때문인지 술 때문인지 가리기 어려워지고, 그사이 술이 몸에 얹는 부담은 그대로 남습니다. 술로 생긴 병을 고치는 중에 술을 많이 마시면 그 병이 어찌 낫겠느냐는 말은 대한한의사협회 안내에도 적혀 있습니다.11

커피는 처방에 따라 다릅니다. 마황처럼 맥을 빠르게 하는 약재가 든 처방이라면 커피를 함께 보아야 합니다. 건강한 성인 16명에게 마황의 주성분인 에페드린 25mg과 카페인 200mg을 함께 먹였더니 수축기 혈압이 위약을 먹은 날보다 최고 11.7mmHg 높았고 맥박도 빨라졌으며, 둘을 함께 먹었을 때의 변화가 각각 따로 먹었을 때보다 컸다는 연구가 있습니다.12 그런 처방을 받으신다면 하루에 커피를 몇 잔 드시는지 꼭 말씀해 주십시오. 마황이 들지 않은 처방이라면 아침 커피 한 잔이 한약의 효과를 떨어뜨린다고 보고한 연구는 찾지 못했습니다.

누가, 어떤 약재로, 어디서 달이는가

무엇이 들었는지 모르는 약이라는 걱정에는 제도가 먼저 답합니다. 2012년 6월 약사법 시행규칙이 바뀌면서 의약품으로 쓰는 한약재는 한약재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GMP) 적합 판정을 받은 제조소에서 만든 것만 팔 수 있게 되었고, 이미 허가를 받아 두었던 제조업자에게 2014년 말까지 준비할 시간을 준 뒤 2015년부터는 모두에게 적용되었습니다.13 한의원은 규격품 한약을 조제할 때 식약처의 품질관리 기준을 지키게 되어 있습니다.14 품목에 따라 중금속과 잔류농약, 이산화황, 곰팡이독소 기준이 정해져 있고, 2024년 부산에서 시중에 도는 한약재 147건을 거두어 검사했을 때 기준이 있는 품목은 모두 적합했습니다.15

자료 3 · 한약재에 걸린 기준 가운데 몇 가지식물성 한약재의 중금속·이산화황·곰팡이독소 기준
  • 납5ppm 이하
  • 비소3ppm 이하
  • 수은0.2ppm 이하
  • 잔류이산화황30ppm 이하
  • 아플라톡신 B110ppb 이하
  • 카드뮴품목별 0.3~1.0ppm

147건2024년 부산 유통 한약재 수거 검사에서 기준이 있는 품목은 모두 적합했습니다.

부산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이 대한민국약전과 대한민국약전외한약(생약)규격집의 기준으로 적은 수치입니다. 이산화황·카드뮴은 기준이 정해진 품목에만 적용됩니다.15

제도가 약재를 지킨다면, 그 약재로 무엇을 어떻게 짓는지는 한의원의 몫입니다. 디어한의원은 모든 한약을 원내에서 달이고 바깥 탕전원에 맡기지 않습니다. 상담은 초진이든 재진이든 제가 직접 하고, 한약을 처음 지을 때는 상담에 한두 시간이 걸리기도 합니다. 다이어트 한약은 보름 단위로 처방을 다시 정합니다.

약재를 고르는 기준은 공진단을 빚을 때 가장 잘 드러납니다. 녹용은 가루로 들여오지 않고 정식 수입 필증을 받은 분골을 통째로 들여와 원내에서 직접 갑니다. 가루로 들어오면 어느 부위인지 가릴 수 없어서입니다. 사향은 국제 거래 협약(CITES) 표지가 붙은 식약처 인증 사향만 쓰고, 처방을 받은 분께는 조제에 쓴 사향을 설명해 드립니다. 공진단과 탕약은 다른 약이지만, 원내에서 직접 고르고 빚고 달인다는 점은 같습니다.

디어한의원 원내 대기실의 흰 둥근 탁자 위에 갈색 탕약이 비치는 흰 한약 파우치들이 줄지어 서 있고, 뒤쪽 창가에도 파우치가 놓여 있는 모습
원내에서 달여 담은 디어한의원 한약

처방 전에 이 네 가지를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예약 우선제로 진료하고 있어서 내원하시기 전 예약을 권장합니다.

한약 부작용과 복용, 자주 묻는 질문

한약을 먹으면 간수치가 오르나요?

전국 한의원 238곳에서 한약 처방 전후로 검사한 2,791건을 모은 연구에서 간수치(AST·ALT)는 처방 뒤에 평균이 내려가 있었고, 정상 상한의 다섯 배를 넘게 오른 경우는 2건(0.07%)이었으며 그 둘도 한약 때문인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간 질환이 있거나 간에서 처리되는 약을 드시는 중이라면 처방 전에 말씀해 주십시오.

한약 부작용은 주로 어떤 것인가요?

가장 흔한 것은 묽은 변·설사·더부룩함 같은 소화기 증상입니다. 임상시험 244건을 모은 분석에서 이상반응은 3.1%였고 그 가운데 44.3%가 소화기 증상이었으며, 식약처에 들어온 한약제제 이상사례 보고에서는 피부 증상이 소화기 다음으로 많았습니다. 드시다 불편해지면 혼자 끊기보다 먼저 말씀해 주시면 처방을 고쳐 지을 수 있습니다.

한약 먹을 때 음식은 무엇을 가려야 하나요?

모든 한약에 공통으로 가려야 하는 음식은 없고 처방마다 다릅니다. 디어한의원에서는 한약을 드시는 동안 음식을 되도록 가리지 않으시게 하고, 처방에 따라 녹두나 무 정도를 따로 말씀드립니다.

한약 먹을 때 술과 커피는 괜찮나요?

술은 줄이시는 게 좋습니다. 한약을 먹는 동안 간수치가 오르면 약 때문인지 술 때문인지 가리기 어려워집니다. 커피는 마황처럼 맥을 빠르게 하는 약재가 든 처방이라면 함께 조심해야 하고, 그렇지 않은 처방에서 커피 한 잔이 한약의 효과를 떨어뜨린다고 보고한 연구는 찾지 못했습니다.

디어한의원 한약은 어디서 달이나요?

모든 한약을 원내에서 달이고 바깥 탕전원에 맡기지 않습니다. 상담은 초진과 재진 모두 대표원장이 맡습니다.

참고자료

  1. 대한한의사협회. 한약 먹을 때 돼지고기, 닭고기는 피해야 하나요? 한의약상담 FAQ. 2009-04-10. akom.org
  2. Cho E, Ko MM, Yang C, Kim S. Safety of herbal medicines in Korean medicine clinics in Republic of Korea: a nationwide retrospective longitudinal cohort study. J Integr Med. 2026;24(2):192-200. doi:10.1016/j.joim.2025.12.001
  3. Yun YJ, Nah SS, Park JH, et al. Assessment of prescribed herbal medicine on liver function in Korea: a prospective observational study. J Altern Complement Med. 2008;14(9):1131-1136. doi:10.1089/acm.2008.0053
  4. Cho JH, Oh DS, Hong SH, et al. A nationwide study of the incidence rate of herb-induced liver injury in Korea. Arch Toxicol. 2017;91(12):4009-4015. doi:10.1007/s00204-017-2007-9
  5. Lee J, Shin JS, Kim MR, et al. Liver enzyme abnormalities in taking traditional herbal medicine in Korea: a retrospective large sample cohort study of musculoskeletal disorder patients. J Ethnopharmacol. 2015;169:407-412. doi:10.1016/j.jep.2015.04.048
  6. Lee JY, Jun SA, Hong SS, Ahn YC, Lee DS, Son CG. Systematic review of adverse effects from herbal drugs reported in randomized controlled trials. Phytother Res. 2016;30(9):1412-1419. doi:10.1002/ptr.5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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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Kim A, Kim YE, Seo S, et al. Safety of herbal medicine in the postpartum period: a hospital-based single-arm, prospective observational study (SAFEHERE-PC). Integr Med Res. 2026;15(2):101280. doi:10.1016/j.imr.2025.101280
  9. Cho SI, Jung HJ, Park M, et al. Effectiveness and safety of herbal medicine on treatment of dysmenorrhea: an analysis of a multicenter, prospective observational study. Integr Med Res. 2026;15(1):101209. doi:10.1016/j.imr.2025.101209
  10. Lee H, Lee S, Kang JW, Lee JD. Liver enzyme abnormalities of inpatients with rheumatic diseases: a 10-year retrospective study in a Korean medicine hospital. Phytother Res. 2018;32(9):1784-1794. doi:10.1002/ptr.6111
  11. 대한한의사협회. 한약상식과 복용법 — 상식 및 오해. 2009-03-29. akom.org
  12. Haller CA, Jacob P, Benowitz NL. Enhanced stimulant and metabolic effects of combined ephedrine and caffeine. Clin Pharmacol Ther. 2004;75(4):259-273. doi:10.1016/j.clpt.2003.11.375
  13. 약사법 시행규칙 일부개정령(보건복지부령 제127호). 2012-06-15, 제43조제6호 라목 신설·부칙 제2조(2014-12-31까지 경과조치). 현행 「의약품 등의 안전에 관한 규칙」 별표 2. 국가법령정보센터
  14. 의료법 시행규칙 제39조의3(의약품 및 일회용 의료기기의 사용 기준) 제2호. 국가법령정보센터
  15. 부산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 유통 한약재 중 유해성분 조사. 『보건환경연구원보』 제34권. 2025. bu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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